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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오로나민C' 광고모델 됐다 "밝고 건강한 인간비타민 이미지"

헨리가 자신의 이미지와 딱 맞는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1일 헨리의 소속사 측은 "헨리가 동아오츠카의 비타민 음료 '오로나민 C'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평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헨리는 오로나민 C의 활력을 채우는 이미지에 적격이라는 평이다. 오로나민 C의 새로운 광고는 '생기 충전'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지난 달 촬영을 마친 상태다. 헨리는 '인간 비타민'다운 재기 발랄한 모습으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오로나민 C측은 "헨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제품 고객층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헨리가 촬영한 '오로나민 C'의 새로운 광고는 다음달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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