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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커

황령산, 부산의 봄을 물들이는 '핑크빛 세상'

지난 1일 부산의 핵심 명소 중 하나인 황령산 주위에 벚꽃이 만개하여 핑크빛 세상을 이뤘다. 봄 철이 다가오면 황령산은 벚꽃 잎이 휫날리는 사랑스러운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해 커플들 사이에는 필수 코스가 되버렸고, 산책길로도 조성이 잘 돼 가족들도 많이 찾는 명소다.

이 소식을 sns와 뉴스의 전파를 타 봄의 꽃 벚꽃이 만개할 지역의 누리꾼들까지도 설레임이 가득한 반응을 보이고있다.권은 작년보다 2~3일 빠르게 개화가 될 것으로 보여지며, 금일 3일부터 피기시작하며, 10일 즈음 절정의 다다를 것으로 보여진다.

황령산 말고도 현재 부산은, 수많은 벚나무들의 꽃날을 휘날리고 있다.

또한 부산 관광공사에서는 황령산 전망쉼터의 카페의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봄철 특별 한정 메뉴도 내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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