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은 "오랜 논의 끝에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1박 2일 시즌4' 기획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시작일과 출연진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정해진 바 없으며 향후 결정이 되는대로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서 '1박2일'은 지난 3월 방송 제작이 중단된 이후 6개월만에 컴백 소식을 알렸다.
'1박 2일 시즌3'는 정준영 논란을 시작으로 김준호·차태현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직격탄을 맞았다.
현재 정준영은 연예계 은퇴 선언을 했으며 차태현은 자숙 중이다.
김준호는 최근 '2019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 집행위원장으로서 공식 석상에 올라 활동을 재개했다.
이하 KBS 공식 입장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