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 사항은 최근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중인 국민 정서를 감안해 치맥협회와 협의한 내용이다.
홍석준 경제국장은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인해 대구 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하는 시민들이 단기간이지만 20~30% 가량 줄었다"며 여행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편의점 등 마트에서는 일본 맥주의 판매량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CU에서 수입맥주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아사히 맥주는 3위로 밀려났으며, 칭따오가 1위로, 하이네켄이 2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