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배급사 소닉픽쳐스는 오는 30일 영화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의 주인공 톰 홀랜드가 한국에 방문한다고 전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차세대 주인공으로 거듭 톰 홀랜드는 이달 30일~7월 1일간 내한한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후 학교 동급생들과 유렵 여행을 나선 이야기다.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수수께끼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계를 위협하는 악당들과 대치해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또한 팬 이벤트와 기자간담회를 포함해 톰 홀랜드는 과거 내한 때와 달리 차별화된 만남으로 한국 팬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관련된 게시물을 올리기도 하고, 마치 영화 속 피터 파커가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입담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내한으로 그의 매력적인 모습을 어떻게 팬들에게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내달 2일 미국과 한국에 동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