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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박물관 관람까지 예능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방송인 광희가 박물관 관람 사진까지 예능으로 승화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4일 광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광희는 포효하는 하마를 향해 포효를 한다던가 곰에게 안마를 받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중에서도 압권의 베스트 포즈상은 광희를 위협하는(?) 아프리카 코끼리에게서 도망치는 연출이었다. 적절한 아웃포커싱 효과와 함께 광희의 심각한 표정은 사진을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한편 해당 박물관은 미국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박물관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박제되어 전시돼어 있다. 또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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