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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품으로 급부상한 '깻잎', 먹으면 먹을수록 살 빠지는 이유

최근 방송인 김미려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가운데, 체중을 14kg 가량 줄이는데 '깻잎'이 도움됐다고 밝혔다.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한 김미려는 "둘째 아이를 낳고 74kg까지 나갔다가 58.7kg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때 감량 비결로 깻잎을 활용한 식단을 언급했다. 28kg를 감량해 과거 리즈 시절을 되찾은 가수 노유민 또한 깻잎을 활용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한 바 있다. 깻잎, 먹을수록 살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 깻잎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로, 장운동을 촉진해 소화 과정에서 많은 양의 에너지를 사용하게 만든다. 특유의 향긋함을 만드는 '페릴 케톤' 성분은 식욕을 억제하는 작용으로 요요를 막는 등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이밖에도 깻잎은 철분이 시금치의 2배 이상 들어있고 칼슘 등 무기질과 비타민 A·C도 풍부해 영양가가 매우 높다. 깻잎은 암과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칼륨 배설 능력이 떨어지는 만성 질환자는 주의해서 먹는 것이 좋다. 싱싱한 깻잎은 윤기가 흐르고 줄기가 옅은 초록색이 좋다. 또한 솜털같이 붙어있는 잔가시가 선명하고 까슬까슬 해야 하며 가장자리의 윤곽이 뚜렷한 깻잎을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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