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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김창환 막내 딸 의혹에 "인정할 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어"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에 당선된 김세연이 작곡가이자 최근 미성년자 아이돌 폭 행을 방조한 김창환 회장의 막내 딸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세연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에서 개최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32명의 후보를 제치고 미스코리아 진이 되었다. 미국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관심사는 춤과 요리, 장래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뽑힌 김세연의 아버지가 가수 김건모, 클론 등을 발굴한 음악 프로듀서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이다.   김창환은 지난해 10월 "DJ KOO 삼촌 케이팝 파티클럽에 놀러간 둘째와 막내 딸. 삼촌 음악 튼다고 신나게 놀다가 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에서는 김창환의 둘째 딸과 막내 딸인 김세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에 김창환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지금은 김세연씨가 김창환 회장의 딸이라고 인정할 수도 없고,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며 침묵했다. 최근 김창환 회장은 소속 프로듀서 문영일이 미성년자들로 구성된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에게 한 폭언·기합·구 타 등을 묵인하고 방조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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