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식욕 부진이나 구토 증세 등 탈수 가능성이 있거나 심한 황달을 비롯해 전격성 간염 증세가 있을 경우 입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거나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손부터 깨끗이 씻어야 한다.
여름에 특히 발병률이 높은 A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손이나 감염된 음식을 통해, 혹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
주사기나 수혈 및 성 접촉 등도 감염 경로 중 하나다.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A형 간염 바이러스는 1분 이상 85도 이상에서 가열하면 사라지기에 끓인 물을 마시거나 충분히 익힌 음식을 섭취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