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를 시험하기 위해 에펠탑에서 직접 뛰어내렸고 끝내 숨지고 말았다.
그로 인해 한동안 실험이 중지됐으나 1998년부터 현대적인 윙슈트가 고안이 되며, 점차 이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났다.
윙슈트는 스카이다이빙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한다.
윙슈트를 즐기는 사람들은 직접 산에 올라 뛰어내리기도 한다.
익스트림스포츠 중에서도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전문가 또한 삐끗하면 숨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부상률이 낮은 편이며, 부상을 입더라도 살기만 하면 운이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는 스포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