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채, 홍고추 등의 후레이크를 넣어 정통 중식의 풍미를 더했다. 또한 면발을 쫄깃하게 만들어 식감을 좋게 했다.
본토에서 맛볼 수 있는 진한 마라탕의 국물과 마라샹궈 소스로 특유의 얼얼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2종 모두 1,500원이다.
마라는 매운맛을 내는 중국 쓰촨의 향신료이며, 혀가 아릴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기존에 맛볼 수 있던 매운맛과는 다른 독특한 매운맛 때문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특색 있는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제품을 통해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