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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달 착륙 우주선 7~17호의 여정

아폴로 달 착륙 우주선 7~17호의 여정 아폴로 7호, 1968년 10월 11일 - 월리 시라, 돈 아이즐리, 월터 커닝햄 달 착륙을 위한 준비단계로 1호부터 6호까지는 로켓과 달 착륙선 비행 테스트와 승무원들의 연습이었다. 7호부터 본격적으로 사람을 우주로 보내는 유인 미션이다. 궤도선에서 찍은 사령선의 모습. 아폴로 8호, 1968년 12월 21일 - 프랭크 보먼, 짐 러블, 윌리엄 앤더스 인류가 최초로 지구를 벗어나 다른 천체로 간 유인 우주선. 아폴로 8호가 직접 달 궤도까지 접근해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이 최초로 나오게 된다. 아폴로 9호, 1969년 3월 3일 - 제임스 맥디비트, 데이비드 스콧, 러스티 슈바이카드 지구의 궤도를 돌며 최초로 달 착륙선을 조종하여 궤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때 우주복 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 아폴로 10호, 1969년 5월 18일 - 토마스 스태퍼드, 존 영, 유진 서넌 아폴로 11호를 만들기 전 확인용으로 모든 미션을 테스트한다. 달 궤도에 도착한 아폴로 10호에서 찍은 지구의 모습. 달 착륙선 '스누피'가 달의 고도 15.6km까지 내려간 모습. 아폴로 10호 사령선에서 바라본 달 착륙선 스누피. 아폴로 11호, 1969년 7월 16일 - 닐 암스트롱, 마이클 콜린스, 버즈 올드린 '닐 암스트롱'의 모습. '버즈 올드린'의 모습. 아폴로 달 착륙을 검색하면 나오는 유명한 사진이다. 깃발이 축 처지지 않게 가로로 막대가 꽂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펄럭이는 것 같은 느낌은 달은 대기가 없어 구겨져있던 천이 펴도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인류가 내디딘 최초의 이 발자국은 운석이나 태양풍에 의해 지워지지 않는 이상 수 천년 동안 남아있을 것이라 한다. 달에 놔두고 온 레이저 반사경. 사령선에서 찍힌 달 착륙선과 지구, 그리고 달. 아폴로 12호, 1969년 11월 14일 - 피트 곤래드, 리처드 고든, 앨런 빈 축 처져있는 깃발이 눈에 띈다. 사령선에서 본 착륙선과 달의 표면. 아폴로 14호, 1971년 1월 31일 - 앨런 섀퍼드, 스튜어트 루사, 에드 미첼 미국 국기를 꽂는 선장 '앨런 섀퍼드'. 아폴로 15호, 1971년 7월 26일 - 데이비드 스콧, 알프레드 워든, 제임스 어윈 경례를 하는 '제임스 어윈'. 아폴로 16호, 1972년 4월 16일 - 존 영, 켄 매팅리, 찰스 듀크 껑충 뛰는 선장 '존 영'의 모습. 꽤나 큰 암석의 모습이 보인다. 승무원 '찰스 듀크'는 자신의 가족사진을 달에 두고 온다. 태양광을 흡수할 대기가 없기 때문에 이 사진은 하얗게 손상되어 있을 것이라 한다. 아폴로 17호, 1972년 12월 7일 - 유진 서넌, 로널드 에반스, 해리슨 슈미트 아폴로 17호가 내리기 전 달의 표면. 이 깃발도 태양광에 의해 소실되거나 변색이 되었을 수 있다. 아폴로 17호 사령선에서 찍은 지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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