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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보드게임을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

사그라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을 본떠 만들어진 보드게임은 화려함으로 유명하다. 창문에는 20개의 구멍이 있으며, 해당되는 구멍에 패턴이 그려져 있는 카드를 넣은 후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여러가지 색깔의 주사위를 굴려 3가지 규칙을 어기지 않고 창문을 꾸며야 하며, 최종적으로 계산된 점수를 통해 순위를 가려내야 한다. 여럿이서 플레이하길 추천하지만, 혼자서도 즐기기엔 무리가 없기에 한번 쯤 해보는 것을 추천. 셰익스피어 자신만의 극장을 만든다는 주제로 만들어진 보드게임. 각자 자신만의 극장을 꾸며, 최고의 연극을 만들기 위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경쟁을 해야한다. 배우들의 의상, 극장 리허설 등 자기의 목표를 달성하여 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점수를 얻어야 한다. 간츠 숀 클레버 각기 다른 6가지의 주사위를 굴려 주사위의 색깔과 같은 영역의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하는 보드게임.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 이기는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할 수 없다는 모바일게임으로도 출시되었으니 해보는 것을 추천. 아그리콜라 초보자들이 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 난이도가 있다. 총 16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들의 일꾼들을 통해 농업활동을 하며 살아가는 삶을 주제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일꾼을 늘려 식량을 확보하고, 다양한 활동을 해야하는 것이 주 된 목표이다. 스트림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빙고게임이지만, 약간은 독특한 룰을 가지고 있다. 숫자가 적혀진 타일을 주머니에 넣어 순서대로 하나씩 뽑아 숫자를 채워 나가야 하는데 숫자가 오름차순으로 연속되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인원 제한이 없을 정도로 많은 인원이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이다. 더블 셔터 2개의 주사위를 굴려서 더한 숫자만큼 쓰러뜨리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룰을 가지고 있다. 위 사진처럼 숫자 6과 2가 나왔다면, 숫자 1, 3, 4를 쓰러뜨리거나 3, 5를 쓰러뜨려도 된다. 자신이 던진 주사위를 더한 숫자만큼 쓰러뜨릴 판이 없다면 그대로 게임은 종료된다. 트램웨이즈 전차를 운행하는 사업자가 되어 수익을 올려야 하는 게임이다. 복잡한 룰을 자랑하는 트램웨이즈는 철로와 여러 건물들을 건설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수익을 얻어야 한다. 여러 플레이어들과 경쟁하여 자신의 전략을 펼쳐보자. 퓨즈 이제부터 당신은 10분안에 우주선에 설치되어있는 폭탄을 모두 해체해야 한다. 주사위를 굴려 카드의 조건에 맞게 주사위를 쌓고, 설정된 난이도에 따라 폭탄을 없애야 하는 게임이다. 서로 협력하여 플레이해야 하며, 혼자서도 가능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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