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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꾸 갈증나는 이유 4가지, 물 잘 마시는 법?

  비가 자주 내리는 장마철이고 날씨까지 더워서 물을 계속 찾게 되고 마시게 된다. 물은 혈액 내 산소와 영양분을 우리 몸 체내 곳곳에 운반해 각 기관과 조직들이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준다.피부도 촉촉하게 해줌으로써 노화를 방지해주는 역할도 한다. 평소에 수분 섭취는 중요하다. 하지만 수분을 계속 채워주는데도 자꾸만 갈증이 나는 이유와 물을 잘 마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끝 없이 갈증이 나는 이유 입안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마르는 구강 건조증은 침샘이 기능을 다 하지 않아 생긴다. 원인은 스트레스와 불안, 노화, 흡연 등 있다. 현기증이나 알레르기 치료제의 부작용일수도 있다. 침이 부족하게 되면 씹는게 어려워 지고 구취도 자연스럽게 심해지면서 여러 불편함이 많아진다. 당뇨병은 탈수 위험을 키울 수 있다. 당뇨라는 사실을 자각하기 전이라면 특히 그렇다. 혈당이 높으면 우리 몸은 신장에 소변을 더 생산 하라는 압력을 가한다. 잦은 소변은 다시 갈증으로 연결이 된다. 심하게 목이 마르거나 피곤하거나 이유 없이 체중이 줄었으면 혈당 검사를 받는게 좋다.       생리를 하게 되면 일정 양의 혈액이 몸에서 빠져 나간다. 그래서 평소보다 갈증을 느끼기도 한다.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두 종류의 호르몬이 체액 흐름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생리 중에는 수분 섭취를 신경써야 한다. 탄수화물은 지방이나 단백질에 비해 수분을 많이 흡수 하면서 오래 붙들고 있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갈증이 심해지기도 한다.         ◆더운 여름 철 물을 잘 마실 수 있는 방법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물 섭취량은 하루 1.5에서 2리터다. 이를 8~10잔으로 나눠서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 땀이 많이 날수록 적정 섭취량이 이보다 많을 수 있다. 물에 약간의 맛을 첨가하게 되면 물을 잘 마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오렌지, 라임, 레몬, 오이 등 얇게 썰어서 물에 넣으면 과일의 향기가 가미돼 밍밍함을 덜어 준다.과일에 들어가 있는 비타민C가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맛이 비릿해서 못 마시는 경우 차를 마셔보는 것도 좋다. 현미차와 보리차는 곡물을 우린 차라서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물은 늘 우리 생활에서 가까이 두는 것이 좋다. 책상 위. 탁자 위 곳곳에 물을 올려 놓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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