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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30번째 영웅 '바티스트' 등장, 공격 가능한 지원가 추측

블리자드 '오버워치'의 30번째 영웅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6일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신규 영웅 '바티스트'의 외형과 배경 이야기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바티스트는 옴닉 사태의 전쟁 고아 중 한명으로, 전쟁 폐허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도둑질과 살인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르며 성장해 온 경력을 갖고 있다. 또한 영상의 대사로 미루어볼 때 성장 과정과 생존 경쟁 속에서 잘못된 선택으로 범죄 집단인 '탈론'에 들어간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그는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본다. 생존을 위해 선택지가 없다고 외면했던 자신은 그저 비겁했을 뿐이며, 생존보다 더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고 '오버워치'라는 새로운 노선을 선택해 세상을 바꾸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한다. 또한 마지막으로 바티스트는 "누군가는 총을, 누군가는 붕대를 집겠지"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신규 영웅 '바티스트'는 배경 이야기와 오버워치 영상의 설명으로 추측해볼 때 지원가로 예측된다. 블리자드는 이번 영상의 소개에서 바티스트를 의무병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영상 마지막 바티스트의 대사로 추측해볼 때, 궁금기나 주요 기술이 공격형과 회복형으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영웅 바티스트의 정확한 출시일과 업데이트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애쉬' 이후 약 3개월만에 등장한 새로운 영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62957" align="alignnone" width="674"] 21일 홈페이지에 올라온 '제목: 쿠에르바 타격팀 – 기록 복구'[/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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