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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버 '띠예' 계속된 동영상 신고에 부모 호소문까지...왜?

초등학생 유튜버 띠예(10) 채널의 영상이 지속적으로 신고를 받으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10살 어린이 유투버 띠예는 귀여운 외모와 자막, 깔끔한 소리 등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영상 업로드를 시작한지 약 한 달 만에 구독자 50만명을 달성하고, 첫 영상인 바다포도 영상은 현재 650만 조회수를 기록중이다. 이렇게 먹방 영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띠예가 최근 네티즌들의 신고에 활동 중단을 알린 상태다. 띠예는 "머랭쿠키 ASMR도 신고가 됐다"며 "한 1달에서 2달 정도 잠깐 빠이해야 할 것 같다"고 사과글을 남겼다. 앞서 띠예는 식용색종이와 달고나, 마카롱, 동치미무, 머랭쿠키 ASMR 먹방 영상을 게재했지만 현재는 무자비한 신고로 인해 바다포도 한 영상만 남아있는 상태. 이에 유튜버 띠예의 부모가 입장을 밝혔다. 21일 채널 게시판에는 영상 삭제와 관련해 진행상황을 알렸다. 영상 삭제 방지를 위해 유튜브 파트너십을 맺으라는 조언에 대해서는 이미 1~2주 전에 신청하여 인증이 된 상태임을 밝혔다. 또한 영상 복구에 대해 이미 유튜브에 항소를 했지만 별다른 속시원한 말을 듣지 못하고 '커뮤니티 위반'이라는 매크로 답변만 듣고 있음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상의 지나친 악플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띠예를 응원해달라는 말을 남겼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의 띠예 영상 신고 사유가 대부분 '구독자 급상승에 의한 질투'라는 것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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