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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말로 알아보는 당신의 직장 적성

하루를 위로하는 말을 통해 '적성에 맞는 직장'을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가 있다. 다음의 상황을 가정해본 후 가장 가까운 답변을 고르면 된다. Q. 오늘도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는 한 마디의 위로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 중 당신이 듣기 '싫어하는' 타입의 위로가 있다. 무엇일까? 1. 너라면 할 수 있잖아, 더 힘을 내 봐! 2. 어떡해... 불쌍하다, 진짜... 너무 힘들었겠다... 3. 너만 힘든 건 아니야... 모두가 힘들지! 4. 실패할 수도 있는 거야! 너무 슬퍼하지 말고 힘내. [결과] 1번을 선택한 당신은 착실하며 꾸준하게 노력하는 사람이다. 항상 맡은 바 최선을 다하는 타입이며,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 하지만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 당신에게 '더 힘내' 라고 많은 것을 요구한다면 스트레스가 쌓인다. 항상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압박에 조금 더 민감하다. 이런 당신에게는 꾸준히 일할 수 있으며, 비교적 공정하고 안정적인 곳이 좋다. 2번을 선택한 당신은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약점을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상대방은 진심으로 공감하려는 마음에 한 말들이지만, 당신에게는 불쾌함으로 다가올 수 있다. 그러한 당신에게는 자신의 판단과 책임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직장이 좋다. 자신의 판단에 따라 일을 할 수 있는 프리랜서도 만족스러울 수 있다. 3번을 선택한 당신은 자신의 개성과 창의력 등을 인정받고 싶어 한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 당신에게는 상상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직장이 좋다. 반드시 아이디어가 바탕이 되는 곳이 아니어도 되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곳도 괜찮다. 4번을 선택한 당신은 실패를 인정하는 것을 싫어하고, 동정의 말을 거슬려 한다. 누군가 당신을 높게 평가해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잘못됐다 하더라도 쉽게 실패를 인정하기 싫어한다. 일을 진행할 때,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하는 스타일이다. 정당하게 평가를 받을 때 가장 만족을 느끼는 당신에게는 성취욕을 높일 수 있는 직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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