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제 23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7월 개막

다가오는 7월, 서울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9)이 개막된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혁신적 변화'로 다가가고 있는 미래적인 느낌의 애니메이션과 만화의 환경을 표현한다. [caption id="attachment_81620" align="alignnone" width="1043"] (아뽀키 )[/caption] 특별전에는 '로보트 태권V'와 차세대 디지털 연예인 아뽀키 등 수 많은 캐릭터들이 참가한다. 부대행사와 전시 등 프로그램도 한자리에 넣어 현장감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큰 인기를 얻은 캐릭터 '별에서 온 전구냥이'를 만든 일러스트레이터 차아랑 작가도 참여한다. 차아랑 작가는 2달에 걸쳐 손수 SICAF 2019의 포스터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세대의 장벽을 허무는 모두가 즐기는 축제이기에 포스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직접 손으로 그려 제작한 포스터를 보여준 차아랑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페스티벌에서는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기념해 '반려동물 웹툰전'도 진행하며, 김형배 작가의 특별전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인기 웹툰 '가담항설'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과 만화 관련 대학의 입시 설명회, 애니메이션 갈라쇼, 토크쇼 등 이벤트도 열린다. 서울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서울시, 서울 국제 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조직 위원회가 매해 진행한다. [caption id="attachment_81625" align="alignnone" width="725"] (2018 행사 당시)[/caption] 본 행사는 전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28개 국가에서 선보이는 103편을 합쳐 131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나 볼 수 있다. 차세대 VR, AR 등 기술이 접목되었으며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페티스벌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 행사, 참가방법은 SICA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