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현아, 대학교 축제서 가슴에 꽃 꽂고 무대 "민망하다 vs 무대매너"

가수 현아가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가슴에 꽃을 꽂고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돼 이에 대해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14일 서울의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현아는 '버블팝'을 부르던 도중 무대로 내려가 관객의 휴대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보였다. 또한 현아는 공연 중간 관객에게 받은 꽃 인형을 자신의 가슴에 꽂고 노래를 불렀다. 이외에도 귀에도 꽂고 꽃 인형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공연 이후 현아는 꽃 인형을 다시 관객에게 돌려줬다. 현아의 축제 무대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현아의 퍼포먼스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표출했다. 누리꾼들은 "팬서비스 대박이다" "축제 분위기 진짜 좋았을 듯" "대학교 행사인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멋있다" 등 칭찬을 했다. 이에 반해 퍼포먼스가 과했다는 반응도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왜 저렇게까지" "보기 민망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