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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층에서 추락한 6세 소녀, 멀쩡히 걸어

  26층 아파트에서 추락한 중국의 6세 소녀가 아무 일 없다는듯 일어나 걷는 장면이 포착돼 안도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지난 2일 광명앙은 중국 충칭시 난촨(南川)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6세 여아가 26층에서 추락했으나 손에 골절상만 입은 채 생명에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보도했다. 사고 장면은 단지 내 CCTV에 촬영됐다. 소녀는 아파트 빠르게 추락하다가 지상에 설치된 차광막에 크게 부딪혔고 떨어진 차광막의 유리 파편 조각들이 흩어져 날렸으며 소녀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생각되는 찰나 소녀는 잠시후 곧바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아무러지 않은 듯 터벅터벅 걸어 나갔다. 사고 당시에 소녀는 집에 혼자 잠들어 있었으며 부모는 현관을 잠그고 외출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잠에서 깨어난 소녀는 현관문이 열리지 않자 26층 베란다 창문에서 추락했다. 기적적으로 소녀는 차광막 위에 떨어는 동시에 충격이 완화됐고 천만다행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네티즌들은 "아이가 정말 운이 좋았으나 , 아이를 혼자 집에 두는 것은 정말 위험 한 일" 이라며 입을 모았다. 통계 비율을 보면 10세 이하 추락사고 중 2~3세, 4~6세, 7~10세 아이 비율이 각각 38.5%, 46.2%, 15.4%로 주로 2~6세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55vskv-wr94 (아이 추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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