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딱! 좋아! 시리즈
무서운 게 딱 좋아, 재밌는 게 딱 좋아, 쇼킹한 게 딱 좋아 등 다양한 장르가 있었다.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들이 많아 가지고 있는 친구도 많았으며, 무서운 게 딱 좋아는 반의 베스트셀러인 경우도 있었다.
2.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림체도 예쁘고 흥미로운 스토리로 인기를 끌었던 시리즈.
아동 만화임에도 불구하고 필터링이 거의 안 된 이야기들을 담았다.
연재 도중 그림체가 바뀌는 바람에 놀란 친구들도 있었다.
3. 살아남기 시리즈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밀림에서 살아남기, 사막에서 살아남기 등의 시리즈가 있었다.
평생 가볼 일이 없을 것 같지만, 혹시 모를 앞날을 대비해 그 상황을 그리며 읽게 되는 마성의 도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