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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미스테리

"239만 8000원" 갤럭시 폴드 가격, 노트보다 100만원 이상 비싸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 폰인 '갤럭시 폴드'의 가격이 확정됐다. 갤럭시 폴드가 지난 4월 디스플레이 결함 논란 이후 재설계 되어 생산된다. 재설계를 마친 갤럭시 폴드는 9월 중순 이후 출시가 유력했지만 일정이 대폭 당겨진 상태다. 오는 6일 출시되는 갤럭시 폴드 5G의 출고가는 239만8천원이다.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 10 5G의 가격 124만8500원과 비교를 하면 114만9500원 더 비싸다. 갤럭시 폴드의 국내 초도 물량은 2만대에서 3만대 사이로 알려졌다. 하지만 초반 자급제 모델 위주로 물량을 소량만 출시할 것으로 예상돼 출시 첫날에는 갤럭시 폴드를 구매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추측된다. 물량이 부족한 만큼 공시지원금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받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갤럭시 폴드는 안쪽으로 접는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폰이다. 펼쳤을 때는 7.3인치, 접으면 4.6인치다. 지난 4월 미국, 5월 한국 출시 예정이었지만 '디스플레이 결함'이 논란으로 번지면서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출시일을 공지하기 까지 꼬박 13주가 걸려 오는 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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