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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미스테리

PC방에 가면 볼 수 있는 3대 빌런

샷건 빌런 출연빈도 : 가끔씩 주 연령층 : 10대 남자 중고딩 빡침 정도 : ★★★★☆ 주로 롤이나 피파를 하는 유저에게서 자주 보이는 유형이다. 게임이 본인 의지대로 잘 풀리지 않을 때 키보드나 책상을 쾅 내려치면서 샷건 소리를 내는 빌런. 다른 손님이나 알바, 사장이 매우 꺼리는 유형이며 샷건을 치다가 키보드를 부셔먹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가끔 모니터에다가 진심을 담아 펀치를 날리는 사례도 발견된다. 사자후 빌런 출연빈도 : 자주 주 연령층 : 10대 남자 중고딩 빡침 정도 : ★★★★☆ 주로 롤이나 오버워치, 배그 유저들 사이에서 발견된다. 자신의 뜻대로 게임이 풀리지 않을 때 고성방가 수준의 소리를 지르거나 높은 데시벨의 욕설을 내뱉는 빌런. 주로 하는 울음소리는 '아!' '아니' '뭐하냐' 'X발' 등이 있다. 잦은 컴플레인이 들어온다. DJ 빌런 출연빈도 : 자주 주 연령층 : 10~20대 빡침 정도 : ★★★☆☆ pc방 안에 있는 사람들이 본인의 선곡 노래를 한곡도 빠짐없이 들어야 한다는 강박증세를 가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각자 좋아하는 가수 노래만 주구장창 트는 빌런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임창정, 엠씨더맥스(이수), 박효신, 트와이스 등이 있다. 이들은 항상 볼륨을 최고로 높이고 본인 취향의 노래를 전도하려는 신앙심을 지니고 있다. 매우 높은 확률로 한곡무한반복빌런이나 고음빌런일 가능성이 높다. 취향이 맞으면 상관이 없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도하는 빌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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