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손태영, '아들과 가수석에서 시상식 무대 관람' 특혜 논란

손태영 측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 특혜 의혹에 관련해 해명을 했지만 거짓임을 입증하는 자료들이 제시되고 있다. 지난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자로 참석한 손태영은 자신의 아들과 조카를 가수석에 앉혔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손태영 측은 아이가 어머니 시상 장면을 보고 싶다고 해 시상식 관계자가 안내해준 자리였다고 해명하며 "가수석인지는 알지 못했다. 시상하기 전 들어가 시상하는 모습만 보고 바로 빠져나왔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해명 이후 당시 시상식을 관람한 팬들의 직캠 영상이 증거로 올라오면서 거짓해명으로 밝혀져 논란이 과중되고 있다. 손태영의 아들과 조카는 손태영이 시상을 할 당시에는 보이지 않다가 워너원, 방탄소년단 등 가수들의 무대가 시작해서 끝날 때 까지 가수석에 앉아 무대를 관람했다는 것. 이에 대한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손태영 측이 거짓말을 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손태영 측은 이전과 달리 취재진의 연락을 피하며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또한 주최측인 멜론뮤직어워드 측도 관련 의혹에 대해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다른 게시글